Art Sullivan / Une larme d'amour(사랑의 눈물)
(사랑의 눈물/에드 설리반)
Elle avait dans son coeur
Une larme d'amour
Espèrant le retour
De la saison des fleurs
그녀의 마음속에는
꽃의 계절로 돌아가고픈 그리움과
사랑의 눈물이 어려 있어요
Elle avait dans ses yeux
La tendresse d'un ètè
Qu'elle n'a pu oublier
Dans l'espoir du bonheur
여름날의 감미로운 순간을 잊지 못하는
그리움이 그녀의 눈에 어려 있어요.
Elle avait dans ses yeux
Une larme d'amour
L'ombre des heureux jours
Un reste de nous deux
우리가 남긴
행복했던 지난날의 추억
사랑의 눈물이 그녀의 눈에 얼룩져 있어요
Elle avait dans son coeur
Encore un peu d'automne
Le vent qui abandone
En pètale dw fleurs
초가을
바람결
꽃... 꽃잎이 그녀의 마음에 담겨 있어요
Elle avait dans ses yeux
La chaleur d'un printemps
Le souffle gai du vent
Des aurores radieux
밝아오는 새벽녁에 부는 바람
봄의 따스함이
그녀의 눈에 담겨 있어요
Elle avait dans ses yeux
Une larme d'amour
L'ombre des heureux jours
Un reste de nous deux
행복했던 지난날의 추억이
사랑의 눈물이
그녀의 눈에 얼룩져 있어요
우리가 남긴...
Elle avait dans ses yeux
Une larme d'amour
L'ombre des heureux jours
Un reste de nous deux
Un reste de nous deux
행복했던 지난날의 추억이
사랑의 눈물이
그녀의 눈에 얼룩져 있어요
우리가 남긴
우리가 남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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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국내 사이트에는 번역된 가사가 없어서 구글을 이용해서 마구잡이로 번역해 보았습니다.
프랜치도 잉글리쉬와 마찬가지로 문장의 후미부터 번역하면 되겠죠?

아주 오래전에 내한도 했던 가수인데...
국내 사이트에는 정보가 그리 많지 않아요.
미흡하나마 구글에서 건진 프로필입니다.

감미롭고 부드러운 에드 셜리반'의
사랑의 눈물'을 준비 해 보았습니다.
샹송이 거의 모든 음악적 쟝르중에
가장 감미롭다고 생각하는데...
그 중에서도 에드 셜리반은
여성 편향적인 보이스에
애절하면서도 감미롭고 또
감미로운 음색으로 애잔하게 불렀습니다.
에드 셜리반의 거의 모든곡이
이러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